트리 필로덴드론

Philodendron bipennifolium aurea

aurea

이 식물에 대하여

필로덴드론 비페니폴리움 아우레아는 트리 필로덴드론으로 알려진 열대성 덩굴식물로, 크고 깊게 갈라진 광택 있는 녹색 잎에 황금빛 노란색이 감돕니다. 극적인 잎 모양으로 인기가 많으며 실내 장식용으로 자주 키웁니다. 덩굴이나 늘어지는 형태로 자라 실내 공간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분류

Philodendron
Araceae
상위 분류
목: 천남성과(Alismatales)
식물 유형
실내식물
수명
여러해살이

원산지 및 분포

원산 지역
중앙 아메리카, 남아메리카
분포
중앙 및 남아메리카 열대 지역이 원산지이며, 전 세계적으로 관상용 실내식물로 널리 재배됩니다.

관리

빛 선호도
반음지
적합한 장소
실내, 온실, 베란다
선호 창 방향
동향, 북향, 북동향, 북서향
물주기 빈도
보통
물주기 간격
5–10 일
습도
보통
최저
10 °C
최고
30 °C
최적
18-26 °C
USDA 내한성 구역
10-12
토양 pH
5.5-7.0
토양 유형
유기물이 풍부하고 배수가 잘 되는 화분용 배양토

물주기. 흙 윗부분 2~3cm가 마르면 물을 줍니다. 뿌리 썩음을 방지하기 위해 물이 고이지 않도록 주의하며, 잎 끝이 갈색으로 변하면 습도를 높여줍니다.

비료. 성장기인 봄과 여름에 4~6주 간격으로 반 정도 희석한 균형 잡힌 수용성 비료를 줍니다. 가을과 겨울에는 비료 주는 횟수를 줄입니다.

이 식물은 관리가 비교적 쉬운 편입니다. 간접광과 적당한 물주기를 선호하며, 과습은 뿌리 부패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물을 줄 때마다 흙이 약간 마르도록 합니다. 가끔 비료를 주고 습도가 높으면 좋지만 일반적인 실내 환경도 견딜 수 있습니다.

번식

번식 방법
꺾꽂이
관리 난이도
보통

관상 특징

개화
아니오

크고 깊게 갈라진 광택 있는 잎에 황금빛 노란색이 감도는 점과 덩굴성 성장 습성이 특징입니다.

독성 및 안전

사람에게 독성
약한 독성
반려동물에게 독성
약한 독성
잡초화 가능성
잡초 아님

이 식물의 수액은 피부 접촉 시 가벼운 자극을 일으킬 수 있으며, 섭취할 경우에도 해로울 수 있으므로 어린이와 반려동물의 접근을 막아야 합니다.

알레르기 정보

알레르기 위험
낮음
알레르기 유발 요인
수액 또는 라텍스, 피부 접촉
꽃가루 수치
없음

필로덴드론 비페니폴리움 아우레아는 수액 때문에 민감한 사람에게 가벼운 피부 자극이나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식물 수액에 민감한 사람은 주의해서 다루고 만진 후에는 손을 씻는 것이 좋습니다.

흔한 문제

과습으로 인한 잎 노란 변색, 낮은 습도로 인한 갈색 잎 끝, 거미 진드기나 깍지벌레 같은 해충 문제 등이 흔히 발생합니다.

용도

주로 아름다운 잎과 공기 정화 효과를 위해 관상용 실내식물로 재배됩니다.

참고

크기와 모양 조절을 위해 가지치기를 하며, 덩굴 성장을 돕기 위해 지지대나 격자를 사용합니다. 2~3년마다 또는 뿌리가 꽉 찼을 때 분갈이를 합니다. 찬 바람과 10°C(50°F) 이하의 저온은 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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